[외환] 빅맥지수와 실질 실효 환율

등록일 2002.09.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강한 달러’ 시대는 끝났다
◆ 현재의 원화가치는 과연 적정수준인가?
◆ 빅맥 지수[Big Mac index]
◆ 햄버거로 읽는 경제위기 - 원화 절상속도가 너무 빠르다.
◆ 한국 ‘빅맥 물가’ 57개국중 20위
◆ ‘환율 하락=수출 비상'만은 아니다 "

본문내용

◆ '강한 달러' 시대는 끝났다
영국의 경제지인 이코노미스트는 '강한 달러' 정책으로 이끌어온 미국 경제의 90년대 패러다임이 종지부를 찍었다고 분석했다. 미국은 90년 이후 왕성한 개인소비로 인해 외국에 내다파는 상품보다 매일 10억달러 이상 더 많은 상품을 외국에서 사들여 왔다. 이런 과(過)소비의 산물이 연간 4000억 달러에 달하는 경상수지 적자였다. 미국이 이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간단했다. 외국인들이 미국인들의 해외 투자보다 매일 10억 달러 이상 더 많은 자금을 미국에 투자하도록 유도한 것이다. 경상수지의 구멍을 자본수지가 메워주기 위해 미국이 투자유인책으로 내세운 것이 바로 '강한 달러' 정책이었다. 달러가 강하면 달러를 보유하는 것만으로 이익이 보장되기 때문이었다. 이코노미스트는 유럽계 투자은행인 CSFB의 분석 자료를 인용, "해외 직접 투자가 99년엔 경상적자의 91%를 메워줬지만, 작년에는 43% 메워주는데 그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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