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등록일 2002.09.08 한글 (hwp) | 3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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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분량이죠..!!

목차

Prologue

1. 1999년 빅딜이후 2000년까지 하이닉스의 원죄론
1-1. 현정부의 무리한 빅딜
1-2 하이닉스를 통한 계열사 지원과 정부의 빅딜 후 사후관리 부족

2. 왜 유동성문제 부각되었나?
2-1. 반도체 가격의 폭락 ( 2002년부터 반등모색 )
2-1-1. IT불황에 따른 수요부진
2-1-2. 투자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2-2. 반도체가격의 추이
2-3. 2001년 부각된 현대그룹의 유동성문제

3. 하이닉스 추가지원
3-1. 하이닉스 추가지원시 회생가능성
3-2. 하이닉스 채무조정의 3자 입장대립
3-2-1. 살아날 확신 없어 난감
3-2-2. 정부 이래도 괜찮은가?
3-3. 하이닉스 추가지원에 두 시각
3-4. 하이닉스 추가지원 결정
3-5. 추가 지원결정후 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시각

4. 마이크론과의 협상중 독자생존의 목소리
4-1. ‘독자생존 가능성’ 루머에 상한가
4-2. 해외매각 논리의 허점
4-3. 제3의 길’은 없나
4-4. “하이닉스 팔면 삼성전자도 잃는다”
4-5. 감자 가능성과 헐값 매각 논란
4-6. 혼선 빚던 정부, ‘매각’으로 입장 정리
4-7. ‘매각 후폭풍’ 벌써부터 영향권
4-8. 소액주주 왜 매각 반대하나?

5. 하이닉스 매각 협상 결렬

6. 현시점에서 앞으로의 방안

Epilogue

본문내용

하이닉스는 지난 2년여 동안 우리경제의 그늘이었습니다. 루비콘 강을 건넜다.’(하이닉스 채권단) ‘아니다, 지금이 매각이냐 독자생존이냐를 제대로 평가할 절호의 시기다.’(하이닉스 소액주주들과 노조) 하이닉스 반도체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매각반대 입장을 공론화하며 전 국민적 이슈로 부각시키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 매각과 독자생존을 놓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과 갈등에 새로운 불씨가 지펴지게 됐다. 이러한 하이닉스를 해외에 매각하느냐, 독자 생존의 길을 걸어가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경제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입니다. 지난 4월 30일 하이닉스 이사회가 정부와 채권단이 추진한 마이크론측과의 양해각서 체결안을 부결시키는 파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사회는 채권단의 회사분할안에 동의함에 따라 하이닉스 처리 문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회사분할안이 전체매각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인가, 아니면 독자생존으로 가기 위한 방안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러한 현 상황까지 오게된 근본적인 원인과 그에 따른 채권단의 입장과 정부의 입장차이는 무엇인가?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 때 하이닉스가 매각 쪽으로 갈피를 잡아가는 것이 옳은가, 독자생존의 길을 걷는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고찰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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