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20세기를 이끈 10인의 경제학자

등록일 2002.09.08 MS 파워포인트 (ppt)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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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지프 슘페터
존 케인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폴 새뮤얼슨
밀턴 프리드먼
빌프레도 파레토
로널드 코스
게리 베커
칼 구나르 미르달
케네스 애로우

결론

본문내용

슘페터는 케인스와 함께 마르크스가 사망한 1883년에 태어났다. 슘페터는 오스트리아 모라비아 지방에서 태어나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29세의 나이에 자신의 가장 중요한 저작이라 할 수 있는 “경제발전론”을 저술하였다. 이후 슘페터는 빈대학의 경제학 교수, 오스트리아 재무성 장관, 민간은행 은행장 등 주요 요직을 경험하고 32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에서 50년 사망할 때까지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였다.
슘페터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경제이론가는 왈라스다. 특히 왈라스의 일반균형이론에 나타나는 시장간의 상호 종속성 분석이야말로 경제이론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왈라스의 일반균형 분석은 정태적 이론이라는 점에서 경기순환 과정 속에서 불연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경제의 발전과정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슘페터는 지적한다.
특히 경제발전 과정에서 기업가의 창조적 파괴 행위를 강조하는 슘페터는 기업가가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은행의 신용창출 역할을 강조한다. 여기서 혁신이란 기업가가 생산요소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행위를 나타낸다. 아무튼 20세기의 기업가는 더이상 자본가가 아니라는 점에서 금융기관의 신용창출을 통한 자금조달은 자본주의 경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슘페터에 의하면 이윤이란 바로 창조적 파괴행위를 성공적으로 이끈 기업가의 정당한 노력의 대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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