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가의 사상을 통해 본 민주주의 본질 찾기

등록일 2002.09.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서론

*본론
1. 퇴색되어가는 민주주의
2. 현실의 정치적 대안- 유가와 법가의 정치사상과 그 한계성
1)유가적 정치사상
2)법가적 정치사상
3. 묵가의 겸애사상- 겸애를 바탕으로 한 정치사상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공자가 말한 인이란 결코 차별이 없는 평등한 인간이 아니라 가부장적 가족제와 세습적 귀족 제속의 인간이다. 유가가 말하는 사랑이란 가까운 자로부터 출발하여 먼 자에게 미치는, 요컨데 우선 자기의 어버이를 사랑하여 다른 사람의 어버이에게 미치고, 자신의 형제를 사랑하여 다른사람의 형제에게 미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분적 차별에 따라 지위 높은 사람에서 낮은 사람에게 미치는 것이 된다. 묵가는 이것을 차별애라고 비판하며 반대하고 있으며 겸상애, 교상리를 통해 치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법가와 같이 규범에 따른 법치보다는 하늘의 뜻에 따르는 선정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현대는 차별과 괴리가 만연하며 세속적인 규범으로 강자만이 살아남고 약자는 법망에 걸려 말라비틀어져가고 있다. 대우 노조사건이 터지고 나서 그들에게 남았던 것은 굶주림과 분노, 그리고 냉정한 정부의 모습에 대한 실망감이었다. 자본가들은 부를 위해 법망을 넘나들 때, 노동자들은 공권력과 사법권에 얽매여 파닥거리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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