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내가만약스포츠사장이라면

등록일 2002.09.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스포츠센터사장이된나
앞으로의 계획

본문내용

D-30
나는 24살인 지금 스포츠센터의 사장이되었다. 남들은 나에게 어린나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게 혼자하는것보단
그래도 동업을 하라고 많이들 나에게 조언도 해주셨지만 젊음은 도전이라고 하지않았던가 벌써 결정되고 행해지고 있는일이다.
벌써 끝난 얘기인 것이다.
물론 이글을 읽는분이 있다면 내가 체육을 전공했다거나 사업의 꿈을키운 경영학도로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방법을 생각하다
이래저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본인은 사실 적극 부인하겠다.
나는 기계공학과 전공이고 운동자체는 좋아하는편이지만 그것뿐이지 그이상과 그 이하도 아니였던 것이다.
그저이유를든다면 지금껏 내가해온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짧게나마 느낀 생각들을 정리해볼 때
내가 좋아했던운동 특히수영으로인해 큰 보람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때 물론 내가 수영강사를해서
나의 바램들을 이룰수도 있겠지만 좀더 큰 포부를 이루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물론 부모를 잘만난 나의 복이라고도 생각한다.
그래 현실만 생각하자.
이런 얘기는 나중에 사업의 성공과 나의 보람들이 적절히 조화롭게 성공했을 때 따지고 술한잔에 얘기하는것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여러 가지 운영 방침이나 계획들을 생각해볼때가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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