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한국대학의 사명

등록일 2002.09.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거 제가 레포트 낼때 썻던건데..

참고하세요..자료 인용도 있어서..

내용 탄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론 창조라함은 이론을 생성해 내는 것 하지만 우리나라 대학은 이론창조에 살아남는 기관인가? 그렇다면 창조란 무엇일까. 창조성에대해 정의를 내리자면 창조성 전문가들마다 창조성(Creativity)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의를 갖고 있고 그 정의마다 많은 차이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Tudor Richards의 '정신적 고착으로부터의 탈피'이다. 내가 정리한 창조성은 쉽게 말해서 '어떤 대상으로부터 남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해내는 것'이다. 이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창조성이란 것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새로운 유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론은 체계적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론창조에 기본적인 것이 없이는 더 심화될수 없는 것이다. 유에서 새로운 유를 만드는 것 그것은 무에서 유를 생성하는것보다 더 어려운일이 아닐까. 현제 대학은 기본적인 세가지 위기에 봉면해있다. 주입식교육, 상투적 강의, 학문연구의 쇠퇴 이렇게 세가지를 보자면 이론창조의 가장 기본적 하위단위임을 알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대학은 이론창조가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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