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더블 크라임을 보고

등록일 2002.09.04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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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 이영화를 두번이나 봤다. 개인적으로 스릴러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전에 동생과 집에서 한번 그리고 두번째로 레포트를 쓰기 위해서 봤다. 다른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도 웬만한 스릴러 구색을 두루 갖췄다. 음모, 배신, 감옥, 모성, 추적, 그리고 복수…. 리비는 평범한 여자였다. 남편과 아이 그리고 친구.. 그렇게 행복하게 살던 리비는 남편의 음모에 휘말려 살해죄의 누명을 쓰고 복역하게 된다. 리비의 남편 닉이 그녀를 위해 마련한 배를 타고 항해 하던 중 남편은 실종되어 버린다. 남편은 온데 간데 없고 남은것은 피 자국과 그녀에게 다가온 불길한 예감뿐 이었다. 남편은 어디로 갔을까? 남편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그 배 안 남편과 단 둘이 있었던 리비에게 범행의 화살은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4개월 전에 남편과 들어 두었던 보험이 그녀에게 누명을 씌우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 자기 자신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는 사실보다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이 컸던 리비는 매티를 엔젤라에게 부탁한다. 리비가 감옥에서 복역 하던 중 리비의 아이 매티를 돌봐주겠다던 엔젤라는 아이를 데리고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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