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문학

등록일 2002.09.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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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50년간의 일본식민통치 합리화에 대하여 요즘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일본 중의원의 한명인 노르타호세이의 대동화 전쟁 망언을 비롯해서 일본의 역사교과서의 사실 왜곡과 일본 현 총리의 신사참배 등의 일련의 행동들을 보고 우리 국민들은 전국적으로 시위와 규탄대회나 일본외무상의 홈페이지를 마비시키는 등의 형태로 그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제국주의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본의 극우파들이 전쟁범죄의 악행에 대하여 사죄하지도 않고 반성하지도 않는 일은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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