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발탄의 유현목 감독

등록일 2002.08.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찌푸린 영화의 행복한 역정
2.60년대 현실과 신의 탐구
3.유현목,한국 영화의 발자취

본문내용

유현목은 1955년 [교차로]로 데뷔하여 1984년 [상한 갈대]에 이르기까지 총42편의 작품을 연출한 행복한 감독이다. 그는 42번이나 가장 대중적인 매체인 영화를 통하여 세상과 삶에 대해 발언할 기회를 가졌다. 마지막 작품이 환갑 작품인 셈이니 그는 오랫동안 작품 생활을 했고 1976년에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의 교수로 부임할 수 있는 행운도 누렸다. 그는 조정호,임운학,김정민,정창화,이규환.장황연,김홀 감독 등의 밑에서 조감독 생활을 한 지 8년만에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5년뒤인 1960년에 만든 여덟 번째 작품인 [오발탄]을 통해서 세 살의 주목을 끌었다.적어도 1969년까지 그는 일년에 평균 2편씩의 작품을 만들었고,어떤 해에는 4편 혹은 5편씩을 만들어내는 역량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그는 이후로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연간 1편씩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고,1980년 작 사람의 아들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가 싶더니 1984년에 상한 갈대라는 평작을 발표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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