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새로운 부활-물랑루즈

등록일 2002.08.31 | 최종수정일 2014.08.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말 그대로 감상문이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물랑 루즈(Moulin Rouge)` 솔직히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도 몰랐다. 이 영화가 개봉되던 2001년에 난 수능 준비로 영화와 담을 쌓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별로 기대도 하지 않고 보았다. 하지만 `물랑 루즈`를 보고 나서 정말 감탄했다. 수백 명의 엑스트라와 현대적 느낌의 화려한 의상들, 장식들 그리고 엄청난 크기의 댄스 플로어는 화면 속에 다 담지 못할 만큼 화려했다. 거기다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환상적 분위기는 `어른이 보는 영화`였다. 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화면의 정중앙 하단에 작은 모습의 지휘자가 나타났다. 그가 지휘봉을 휘두르며 연주를 시작하자 막이 올라가고 `20세기 폭스`라는 영화사 록 필름이 등장한다. 그렇게 지휘자는 계속 지휘를 하면서 `물랑 루즈`가 시작했다. 참 독특한 발상이다. 이것 자체도 이 영화가 뮤지컬 영화이며, 영화 속의 현실들도 사실은 영화 속의 뮤지컬이라는 의미를 주는 것 같았다. 영화가 시작하기가 무섭게 빠른 속도로 1890년의 파리 모습과 열정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얼굴, 캉캉 춤을 추는 여인들의 얼굴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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