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조선초 왕자난에 대한 고찰

등록일 2002.08.31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머리말

Ⅱ.정도전 대 이방원
1.정도전의 군개혁
2.정도전과 왕자들의 대결

Ⅲ.태조 세자책봉에 대한 왕자들의 반발
1.제 1차 왕자의 난
2.정종의 등극과 퇴위
3.제2차 왕자의 난과 태종의 등극

Ⅳ.맺는말

♣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안군 이방원은 태조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이다. 그는 고려말에 정몽주를 제거하고 이성계를 추대하는데 앞장서는 등 조선왕조 개창에 큰 공헌을 하였지만, 태조비 강씨와 정도전·남은 등의 배척으로 개국 후의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그후 강비는 태조 5년에 사거하고, 태조는 왕 7년 7월부터 8월까지 병중에 있었다. 이대를 기하여 이방원은 정도전 등의 독주에 불평을 품고 있던 개국공신을 규합하고 독자의 군사력을 이용하여 제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켰고, 정도전·남은·심효생 등을 제거하면서 정치의 실권을 장악하였다. 이에서 정종이 태조의 뒤를 이어 즉위하기는 하나 정종조에 실권을 장악한 것은 왕자의 난을 주도한 이방원과 그를 추종한 정사공신들이었다. 이방원은 정종 즉위년 9월로부터 겸판상서가사 가되어 하륜·이거이·조영무 등과 함께 국사를 처리하였고, 정종 2년 1월에 일어난 2차 왕자의 난을 계기로 왕세자가 되면서는 군국중사를 총관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