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개론] 편견 (Prejudice)

등록일 2002.08.24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불평등의 합리화 (rationalization of inequalities)
2.피해자에 대한 비난 (blaming the victim)
3.내집단 편견 (ingroup bias)
4.동조 (conformity)

본문내용

1. 불평등의 합리화 (rationalization of inequalities)
편견은 사회 경제적 차별이나 불평등이 있으면 이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형성된다. 조선시대 때 상놈은 게으르고 멍청하다는 식의 편견을 대부분의 사대부들이 지니고 있었다. 소위 종자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같은 태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있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책임감이 있고, 의욕적이라고 추켜올리는 반면,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게으르고, 책임감이 없으며, 매사에 소극적이라는 식으로 깍아 내린다. 결국 차별이 편견을 낳는 것이다(Unequal status brees prejudice!). 그리고 이 편견은 차별을 정당화시킨다. 식민지를 지배했던 서구의 열강들은 식민지의 주민들을 열등하고(inferior), 보호를 요하는(requiring protection) 사람들이라고 매도하였다. 그리고 자신들의 이타주의 때문에 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커다란 짐이라고 까지 하였다. 여자의 일터는 집안이라는 의식도 마찬가지다. 여자는 감성적이고 약하기 때문에 거친 사회생활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