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햄릿 감상문

등록일 2002.08.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줄거리 >
< 감상문 >

본문내용

영화가 끝나고 재밌었다는 느낌과 함께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처음시작부터 끝날때까지 화장실을 한번도 들르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었긴 했지만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영화로 제작했기 남녀간의 사랑을 조금 비중있게 다룰줄 알았으나, 거기에 별로 중점을 두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알고 있는 스토리였기 때문에 반전식으로 엔딩 스토리가 변형되길 바랬으나 그다지 바뀐게 없다는 점이다. 죽는 과정이 약간 다를뿐이었다. 가장 좋았던점은, 여기저기서 햄릿은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면이 많았던거 같았는데, 여기선 그런 인물로 그려지진 않은거 같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노래에도 나오는 명대사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그냥 스쳐지나가듯 햄릿의 독백으로 끝난점 또한 아쉬웠다. 이 영화를 보기전에 많은걸 기대했기 때문에 생긴 아쉬움들이라 생각된다. 90년작으로 10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6곳의 비디오대여점을 둘러 힘들게 구한데다가 맬 깁슨이 주연이란 점을 의식을 많이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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