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망해야나라가산다

등록일 2002.08.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교육이라면서 몇 해전부터 조기유학의 바람이 불었다. 답답한 우리의 교육을 벗어나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교육시키고 싶은 교육열에 불타는 어머니들이 일으킨 바람이다. 이러한 조기유학 열풍 때문에 다른 집도 다 하는데 하는 식으로 조기유학의 득과 실조차 생각해보지 못하고 유학을 보냈다가 오히려 낯선 환경에 적응을 실패하여 아이를 망쳐놓은 사례를 TV를 통해서 보았다. 외국 학위를 받으러 나가는 요즘 대학생들. 난 이러한 대학생이 앞뒤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하니깐 한다는 식의 조기유학을 떠났던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회가 그러한 것을 바란다는 것은 이해한다. 외국에서 받은 박사 하위 하나가 얼마만큼의 위력을 발휘하는지 아직 대학생인 난 알 수는 없지만 대강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이 간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