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삼국지에 관하여

등록일 2002.08.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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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삼국지와 술

Ⅱ. 삼국지 명마 열전
ⅰ) 적토마
ⅱ) 적로
ⅲ) 절영

Ⅲ. 삼국지 고사성어
ⅰ) 개읍문도
ⅱ) 당랑지부
ⅲ) 오합지중
ⅳ) 계륵(鷄肋)
ⅴ) 군신수어지교(君臣水魚之交)

<참고>

본문내용

맥주도 위스키도 없던 삼국 시대에 마시던 술은 모두 탁주였다. 쌀은 남방 오에서밖에 수확되지 않았기 때문에 원료는 거의가 조였다. 당시는 증류주 따위는 없었고, 알코올 도수도 낮았으므로 얼큰하게 취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양을 마시지 않으면 안되었다. 일상적으로 술을 마시게 된 것은 후한 시대부터라고 한다. 술을 마시는 법도 나라마다 다르고 각각 유행과 의식이 있었다. 위나라 술은 화려하고 활력이 있어서 음악을 연주하고 검무나 시를 암송하며 손님을 대접했다고 한다. 조조는 근심을 풀어주는 것은 술뿐이라고 하며 단가행이라는 시까지 남겼다. 금주령을 내리기도 하지만 술을 좋아한 것으로 보인다. 오국의 애주가라고 하면 바로 손권을 떠올리는데 손씨 일족은 모두 주벽이 심한 가문이었다. 특히 손호는 연회에서 감시를 두고 그다지 술을 마시지 않는 부하를 처형하기도 했다는데,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옥처럼 여겨졌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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