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의 단편집 <알렙>에 드러난 포스트모더니즘적 특징들

등록일 2002.08.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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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총체성의 부정-작품 『알렙』을 중심으로
2. 무엇이 진리를 진리이도록 하는가?... 작품『엠마 순스』를 중심으로
3.근대적 주체 개념의 해체...작품『기다림』을 중심으로

본문내용

1. 총체성의 부정-작품 『알렙』을 중심으로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1899~1986)의 단편집 <알렙>을 읽고서 가장 처음 받는 느낌은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의 소설을 읽었을 때와 비슷하다. 에코의 소설에는 동서양의 고전과 비교(秘敎) 전통에 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갖가지 마술적인 상징과 사실들이 등장하여 독자들의 골치를 썩이는데, 보르헤스의 <알렙>도 독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어려움을 안겨준다. 또한 <알렙>의 단편 중 『엠마 순스』나 『기다림』같은 소설은 추리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는데, 이것 역시 에코의 소설에서- <장미의 이름>이나 <푸코의 추>-자주 볼 수 있는 형식이다. 그리고 두 사람 다 포스트 모더니즘 문학가-에코의 경우는 이론가로 더 명성이 높지만-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공통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통점은 겉보기에 그러할 뿐이다. 예를 들어 에코의 소설에 나오는 역사, 종교에 관한 사실은 그야말로 '사실'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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