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의 이해] 창가의 토토를 읽고서

등록일 2002.08.1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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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토토는 조그만하고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다.
얘기하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다. 또한 나름대로 논리적이어서 항상 무언가를 얘기하고 싶어하고 호기심이 생긴 것에 대해선 반드시 해소하려 들고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이 없는 어떻게 보면 조금 귀찮은 아이다.

토토는 세상을, 사물을 다른 아이들 보다 조금 더 신기하고 진지하게 관찰하고 받아들이는 아이여서 평범한 학교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책상을 열고 닫는 것이 신기하면 계속해서 책상을 여닫고 친동야를 좋아해서 수업시간에 창가에 서서 친동야를 기다리고 부르기도 하며 새들에게 이야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은 자신의 행동에서 무엇이 잘못인지 어째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이런 생활 속에서 조금씩 자신이 소외되어 간다는 것을 느낄 때 토토의 첫 번째 학교는 토토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면서 퇴학시킨다.
토토는 할 수 없이 자신을 받아 줄 새로운 학교를 찾아야 했다.
조금은 특별한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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