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학교에서는 왜 `뽕짝`은 가르치지 않고, `고전음악`을 가르치는가?

등록일 2002.08.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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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여가 활동으로 라틴 댄스나 탱고와 같은 춤을 배우는 경향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불과 몇 십년전 만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그 당시엔 춤을 배운 다는 것이 사람들에게 좋은 시선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먹고살기에 급급하던 시절인데 가족 경제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인식이었고, 춤은 돈이 많은 부유한 사람들만이 배우는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초·중·고 시절에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학습 받아야 할 지식이나 기술 등을 학문과 문화의 영역에 따라 조직해 놓은 교과라는 것을 알고 있다. 교과에는 그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사회성과 교육적 가치를 잘 반영하는 내용이 선정되어 있다. 일제 시대에 일본의 식민지였던 우리나라는 일본의 억압아래 일본어를 학생들에게 강제로 가르쳤고, 지금은 세계의 최고 선진국이라 하는 미국의 영향으로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아래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영어를 학습시킨다. 학교에서는 왜 뽕짝이나 당구, 바둑, 디스코 등과 같은 것을 가르치지 않고, 수학이나 과학, 영어 또는 고전음악을 가르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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