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교육을 받으면 잘산다.`의 교육의 목적을 통한 정당화

등록일 2002.08.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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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연 교육을 받으면 잘 살까? 잘 사는 게 무엇이고, 어떤 교육을 받아야 잘사는 것일까?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받았고 지금도 받아 오고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태어나는데 그 가능성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움이 필요하다. 그 도움이 바로 교육이다. 칸트는 인간이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일한 존재로써 교육적 산물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고 파스칼은 인간을 신과 동물 사이에 끼어 있는 존재로 파악함으로써 신처럼 전능하지도 못하고 또 동물처럼 짐승의 세계에 속할 수도 없기에 교육이 필요한 존재라고 보았다. 인간만이 교육을 접할 수 있고 습득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교육을 통해서 사회적인 지휘를 얻을 수 있게 되고 자기 개발과 자아 실현을 할 수 있다. 교육은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데, 과연 교육을 왜 받는 것인가? 그런 교육의 목적에 대해 몇 가지로 나누어 보겠다. 첫째, 교육은 자기 자신의 발전을 가져온다. 교육을 받음으로써 사고력이나 판단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대중매체 하나만 예를 들어 보면 액면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비판이나 비평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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