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원시인이 행복한가, 현대인이 행복한가

등록일 2002.08.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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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살아가면서 죽을 때까지 좋든 싫든 교육을 받는다. 밥을 먹는 방법도, 어른들에게 인사를 하는 방법도, 나이가 차면 다니게 되는 학교 교육도 받는다. 우리의 일상 생활 그 자체가 교육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교육 덕분으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있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그런 인간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우리는 살아가는데 보다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이다. 동양에서는 중국의 고전 「맹자」의 〈진심장구〉상편에서 교육이란 단어가 처음 사용되었다.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는데, 천하에 왕노릇하는 것은 거기에 들어 있지 않다. 부모가 모두 생존하고, 형제들이 아무 탈 없이 무사한 것이 첫째 즐거움이다. 우러러 보아서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굽어보아서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 둘째 즐거움이다. 천하에 뛰어난 인재를 얻어 교육(敎育)하는 것이 셋째 즐거움이다." 이 말에서 사용한 교육의 뜻은 미성숙한 아동을 가르쳐서 기른다는 것과, 피교육자의 내재적이고 생득적인 소질을 외부의 힘을 통해 깨달게하고 발전시키는 작용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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