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세계관] 인간의 타락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예

등록일 2002.08.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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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평화의 시기도 있었지만, 그것은 극히 짧은 순간이고, 대부분의 경우는 크고 작은 분쟁을 겪어 왔다. 우리나라의 예만 들어도 1000회의 외침을 받은 기록이 있다. 인류 전체의 경우는 약 10만 이상의 크고 작은 분쟁이 있어 왔다. 이것은 공식적인 기록이 존재하는 경우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를 따져보면 이보다 많을 것이다. 이러한 분쟁의 원인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이 타락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회의 경우에는 공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 과거에는 인류의 수가 얼마 되지 않을 때에는 토양과 물은 거의 무한의 자원이었지만,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인류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기하급수적인 인구 증가는 더 많은 자원과 식량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러한 욕구는 인간 본성의 탐욕스러움과 결합하여 이웃을 침범하여 식량을 빼앗고, 서로간의 반목을 하게 되었다. 기독교적 세계관에 있어서는 인류 타락의 근본 원인을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태초에 아담과 이브를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고 조화롭게 살수 있도록 배려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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