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소년은 울지 않는다

등록일 2002.08.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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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년은 울지 않는다"는 단순히 동성애를 다룬 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브랜든과 라나의 사랑은 여성끼리의 사랑 즉, 레즈비언 사이의 동성애가 아닌 남성과 여성의 이성간의 사랑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는 트랜스 잰더라는 성적 소수자들의 성을 그들의 정체성이 향하는 쪽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게 되었다. 또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트랜스 잰더들을 사회에서 그들이 바라는 그 성으로서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법률상 트랜스잰더에 대한 인정의 예는 발견된 것이 없다. 트랜스 잰더가 강간을 당했지만 피해자의 성을 여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남성으로 인정한 탓에 피고인에게 강간죄가 아닌 그냥 폭행죄가 성립되었던 판례도 있다. 호적 변경 역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의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임신의 불능성과 염색체의 문제를 들고 나오면서 그들을 그들이 바라는 성으로 인정 해주지 않으려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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