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요추간반탈출증

등록일 2002.08.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Introduction
1. 추간반(Intervertebral disc)의 구조
2. 척추간반탈출증의 병태생리
3. 척추간반탈출증의 형태 및 발생빈도
Ⅱ. Clinical manifestations
Ⅲ. Diagnosis
Ⅳ. Differential Diagnosis
Ⅴ. Treatment

본문내용

1. 추간반(Intervertebral disc)의 구조
1) 상하 척추의 추체를 연결하는 조직
2)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각 방향으로의 척추운동 가능, 과도한 운동을 제한
3) 중심부에 반고체성(semisolid)으로 이루어진 수핵(nucleus pulposus)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annulus fibrosus) 및 이들을 상하 척추체에 연결하는 연골성 종판으로 구성
4) 섬유륜은 정방에서는 정종인대, 후방에서는 후종인대가 붙어있다
5) 후종인대는 전종인대보다 폭이 좁고 중앙부에서만 약간 두텁고 외측부는 매우 얇아서
추간반의 후외측부는 후종인대의 보호지지가 매우 약하다
6) 전종인대는 비교적 넓어 추체 및 추간반 전면의 대부분을 덮고 있으며, 후종인대보다
두배정도 강하다

2. 척추간반탈출증의 병태생리
1) 요추, 측히 하부요추는 체중부하를 많이 받을 뿐 아니라 많은 운동을 담당하고 있어
퇴행성 변화가 쉽게 일어난다
2) 수핵은 아동기에는 수분 함유량이 많지만(90%) 이후 점차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74%) 퇴행성 변화을 일으킴
→ 수핵의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섬유륜은 부분적으로 갈라지면서 약해져 상부
로부터 가해지는 하중을 흡수 전달하는 저항력이 떨어진다
3) 후방 또는 후측방으로 탈출되어 척수, 마미신경총, 척수신경근을 압박하여 신경손상
증상을 보이는 경우 임상적으로 문제가 됨
4) 척추간반의 퇴행성 변화와 탈출로 인하여 추간반의 높이가 줄어들면 척추후방 요소
들에 가해지는 부하가 증하가여 후관절돌기, 황색인대 등에도 퇴행성 변화
→ 이들이 비후되어 척추강이나 추간공 쪽으로 늘어나고, 전방 척추체에서도 골극이
형성되어 마미신경총이나 척추신경이 압박이 더욱 심해짐
→ 인접 척추에서도 일어나 척추관 협착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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