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반딧불의 묘'를 보고...

등록일 2002.08.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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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 이 영화를 만난 것은 작년으로 기억한다. '애니메이션의 세계'수업을 듣던 친구(이 친구들의 권유로 이번 학기에 수업을 들었다 ^^)들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빠져있을 무렵 나도 함께 다니며 여러 작품들을 보았는데 이 '반딧불의 묘'는 그 전에 보아왔던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좀 달랐다. 당시 무척이나 인상이 깊었던 걸로 기억하는 애니메이션이었기에 이번 감상문을 위해 다시 한번 보았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2차대전이 끝나갈 무렵의 일본 고베(神戶). 미국의 대대적인 공습에 의해 세이타와 세츠코 오누이는 집과 어머니를 잃게 된다. 오갈 데 없게 된 오누이는 친척 아주머니의 집에 의지하게 되지만, 아주머니의 태도는 갈수록 차가워진다. 견디지 못하게 된 오누이는 마을의 연못 근처에 있는 토굴(방공호이기도 하다)에 자신들만의 집을 만든다. 초라하고 아무 것도 없지만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하는 오누이는 언젠가는 해군장교인 아버지가 적군을 물리치고 자신들을 데리러 오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날이 가도 아버지로부터 연락은 없고, 세츠코는 눈에 띄게 쇠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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