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 무신론의 체계와 형태에 대하여

등록일 2002.07.3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여...^^*

열씨미 공부하세요...화이팅...!!!

목차

서론
1.무신론의 형태와 성격

본론
1.실천적 무신론
2.체계적 무신론
(1) 과학주의적 사고 방식과 신앙과의 상치
(2) 철학적인 사고와 신앙과의 상치
3. 실존주의적 무신론
4. 휴머니즘적 무신론

결론
1.유신론의 한계
2.믿음으로부터 시작하는 신앙

본문내용

이 형태는 교회의 현실을 보고 실망을 느끼고 교회에 대한 강한 거부감으로 신의 존재에 대한 거부까지 하게 되는 경우라 할수 있다. 즉 사회의 구조적인 악, 부조리 등에 대해 교회가 무관심하거나, 침묵을 하고 있거나, 현실의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는 모습, 더욱 나아가 경제적으로 부유하거나 권력을 지닌 자와 결탁하여 오히려 이들을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고 강한 실망을 느끼고 분노를 느낀 나머지 하느님까지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무신론의 몇 가지 형태를 살펴보았으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만나게 되는 무신론적인 모습은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한 무신론의 형태보다는 하느님에 대하여 알 기회가 없거나 긴급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거나, 또는 안다 하여도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이에 대하여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로 예를 들어 보고자한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막연하게 신이나, 죽음 이후에 어떤 세계가 있다고 믿어온 민족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하느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또는 '천벌을 받지' 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으며, 초상집에 가서는 그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로 '아마 그분은 생전에 착하게 살으셨으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라고 말하기도 하고 예로부터 조상님을 위하여 묘자리를 잘 써야 한다고 하며 양지 바르고 흙이 습하지 않은 좋은 땅을 찾아 모시곤 했다. 이러한 우리의 생활 양식 속에는 자연스럽게 어떤 신이나, 죽음 이후에 어떤 삶들이 또 있으리라는 막연한 생각들이 깔려있는 것이 아닐까생각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엄밀하게 신의 존재를, 신적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자들은 없을 지도 모르는것이다.
또한 누구나 이 땅에 신은 없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그 대학의 학생들 뿐 아니라 이제껏 그 누구도 무신논증을 논리적으로 입증한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유신논증은 얼마든지 논리적으로 할 수 있다.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 유신논증을 하여 왔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유신논증 하나를 꼽으라면 그것은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이다. 존재론적인 유신논증을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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