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바로크 시대의 복식문화

등록일 2002.07.29 한글 (hwp) | 4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다수의 복식 사진과 함께 장신구등의 사진자료도 들어있습니다.

목차

1. 절대왕정의 시대
2. 초상화를 즐기는 사람들
3. 모든 유행은 루이 14세의 궁정에서
4. 바로크시대의 보석 장신구
5. 바로크의 가구 장식
-참고문헌

본문내용

16세기에는 전 세계가 스페인의 영향 아래 놓여 있었던 데 반해 17세기에는 이러한 스페인의 영향이 점차 사라지며 프랑스가 패션의 선도자로서 전면에 등장하였다. 이전 세기에는 스페인과 오스트리아를 통치하던 합스부르크가가 외교의 장을 지배하여, 이들과 혼인으로 맺어진 국가간 동맹은 궁정의상이나 장신구에 있어서 유럽전반에 걸친 통일성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루이 13세 치하의 프랑스가 점차 유럽 정치무대의 실세로 자리를 잡으면서 막강한 외교력을 발휘하자, 자연히 궁정의 패션과 매너에도 프랑스의 영향력이 미치기 시작했다. 1660년에 영국에 왕정이 복고되고 프랑스에서는 성년에 달한 태양왕 루이 14세가 친정을 개시했다. 프랑스에서는 이러한 변화들이 루이 14세의 강력하고 눈부시게 화려한 궁정 생활의 부상과 맥을 같이 했으며, 영국에서는 찰스 2세의 방종한 통치의 개시와 함께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두나라는 모두 청교도적인 이상에 충만해 있었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장신구의 역사 - 클레어 필립스 저, 시공사
‥세계 패션사 - J. 앤더슨 블랙, 매쥐 가드 저, 자작 아카데미
‥패션의 역사 - 막스 폰 뵌 저, 한길아트
‥바로크와 로코코 - 제르맹 바쟁 저, 시공아트
‥복식의 역사 - 블랑쉬 페인 저, 까치글방
‥세계가구의 역사 - 오영근 저, 기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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