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바닐라 스카이를 보고

등록일 2002.07.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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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에 이 영화를 보면서 언제나 그랬지만 처음에 영화인가 보네 하면서 보게 된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저 영화 제목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없이 넘어간다는 것이다. 영화의 제목은 그 영화의 전부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시작과 함께 《바닐라 스카이》 음 바닐라빛 스카이. 왜 하필 제목이 저걸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이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이 영화에서 모든 것을 매개하는 공간이 바로 바닐라 스카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바닐라'스카이라는 제목 때문인지는 몰라도 영화가 너무 밝게 느껴진다. 《오픈 유어 아이즈》의 그 어둡고, 기괴한 분위기가 살아나질 못했다. 그렇다고 카메론 크로 감독만의 독창적인 분위기라고 부를 만큼 뚜렷하게 다른 색을 부여한 것도 아니고 말이다. 자막을 좋아하지 않고, 헐리웃 스타가 나오는 걸 영화의 전부로 아는 미국 관객을 위한 뉴버전 정도인가? 영화를 통해 말하려 했던 "바닐라 스카이"의 함축적 의미는 후반부에 이르러 분명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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