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에밀'을 읽고

등록일 2002.07.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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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루소는 1712년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지 일주일만에 그의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 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18세기에 현대 세계로 들어섰다고 말할 수 있다면 다소 양면적인 인물이기는 하지만 장 자크 루소는 이처럼 모순된 시대가 요구하는 선지자와 같은 사도로 간주 될 수 있다.한 개인의 성장을 유아기, 유년기, 청년기, 성년기로 구분하였다.12세 이전의 어린이의 발달은 감각 교육에만 적합하고 언어와 추론 능력은 처음 12년 동안 잠재해 있기 때문에 12세가 지나서야 읽고 쓰는 능력을 위한 교육을 하게 된다. 루소의 교육적인 의의를 살펴보면 루소 자신은 <에밀>의 서문에서 "때때로 내가 독단적인 어조로 말한 다면 그것은 내 생각을 독자에게 강요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게 떠오른 생각을 독자에게 전하려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루소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한 것은 바로 자연이다.“자연은 최초의 이성이 없는 추종자가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최정적인 인간이다”라고 말하였다. 어린이들을 어른들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다. 어린이 그 자체를 목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조물주의 손으로부터 나올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선하나 인간의 손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타락하고 식물은 재배에 의해서 형성되고 인간은 교육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하였다. 인간은 연약하고 어리석고 또한 빈손으로 태어나 힘과 판단력과 남의 도움을 필요로 하며 그 후 자라며 필요한 모든 것을 교육에 의해서 부여받는 것이라고 하였다. 루소는 인간성장의 자연적 단계에 따라『에밀』을 5부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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