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문학] 다문화 비평의 관점에서 본 `THE BLUEST EYE`

등록일 2002.07.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는 이 책에 내용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비평으로는 독자 반응 비평, 페미니즘, 다문화 비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용을 다시 정독을 해서 보니, 페미니즘과 다문화 비평으로는 다가가기가 힘들었다. 오히려 심리 비평과 마르크스 비평이 약간 떠오르기도 했지만, 광의의 다문화 비평의 관점에서 다가가 보고자 한다. 다문화 비평이란 간략하게 "동등한 권리들을 가진 다양한 삶의 양식의 기회들이 나란히 존재하는 하나의 단일 사회로서 차이가 요구되는 샐러드용 접시와 같다. 전통적인 문학에 대한 이해 방식과 해석에 반기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타자를 이해하려는 것이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이 될 수 있는 성숙한 차원의 자세를 필요로 한다."로 볼 수 있다. 이 책의 맨 처음부분에는 중산층 백인가정의 모습이 나온다. 어쩌면 제인과 뛰어놀려고 하는 친구는 흑인일지도 모른다, 아니 토니 모르슨은 그 모습을 바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이라는 나라안에서 인종 차별이 없이 서로와 서로의 문화를 서로 존중하며 공존하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그건 어쩌면 불가능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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