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 진독수 인물탐구

등록일 2002.07.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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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독수, 이대교를 대표로 한 급진파 지식인들은 봉건사상과 독재통치에 글로써 공격하였다. ‘공자를 타도하자’ 는 구호를 외치며 봉건사상의 권위를 수립하려는 것은 곧 인민들의 각성과 중국의 진보를 가로막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개성해방을 제창하고 봉건적 윤리도덕을 반대하며, 삼강오륜은 노예의 도덕이고 충효절의는 사람을 잡아먹는 예교(醴敎)라고 하였다. 그들은 과학을 제창하고 몽매와 미신을 반대하며 과학과 인권을 동시에 중시할 것을 강조했다. 신문화 운동은 일본과 프랑스에서 공부한 진독수(陳獨秀)가 1915년 상해에서 {新靑年}이란 잡지를 창간하면서 시작된다. 그는 중국의 쇠약을 유교 사상과 질서 탓으로 돌리면서, 이 잡지의 창간호에 [경고청년]이란 글을 기고하여, 청년들에게 자주와 진보, 진취, 세계, 실리, 과학 등을 갖출 것을 요구하였다. 그에게 민주주의와 과학은 중국의 미래를 위한 이상이었다. 북경대학은 지적, 정치적 논의의 중심지였다.
신문화 운동은 전례없던 기상으로 중국을 휩쓸었다. 중국의 지식인과 청년 학생들은 보편적으로 서방 민주주의와 과학사상의 세례를 받게되었고 중국인의 사상을 크게 해방시켰다.또한 새로운 사조의 전파를 위한 길을 닦아주었으며 이는 결국 5.4 애국운동의 발동을 위한 사상적 준비가 되었다.

참고 자료

중국정치론 김하룡著 박영사
중국 공산당사 우노 시게아끼 著/김정화 옮김 일월서각
이야기 중국사, 김희영, 청아출판사
중국민족해방운동과 통일전선의 역사, 김마리아, 사계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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