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등록일 2002.07.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 장이지만 알짜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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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유냐 존재냐. 책 제목에서부터 에리히 프롬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이세상을 향해서 어떤말을 하고 싶은지 대충 감은 잡혔다. 그래서 더 쉽게 이책을 접하게 된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막상 이책의 뚜껑을 열어보니 내가 생각하는 그런 감으로는 도저히 프롬이 이야기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 것은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바로 그건 내가 이 물질만능주의와 많이 가지면 그만큼 행복해진다는 논리에 벌써 물들이지 못해 허우적 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에 일침을 놓을수 있는 정도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다는 것을 느겼다. 즉 나의 생각과 너무 다른 점에서 오는 괴리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은 나의 생각에 의문을 가지면서 읽어갔다
지금 이세상은 솔직히 가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가 된 것은 사실이다. "너 아빠 차 마티즈야? 우리 아빠차는 BMW데..." 이런식으로 순수해야할 아이들 입에서 이런 말들이 오고 가는게 사실이다. 명품을 사야만 친구들앞에서 떳떳할 수 있고, 그 애들과 같이 다니기 위해 빚을 내며 명품을 살려고 하는 이 세상 우리들에게 소유의 의미가 진정 어떤 것 인지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우리는 이런 좋은 물건 더 많은 물건들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이 얻을려고, 그것이 행복인냥 눈이 혈안이 되어 있고 그것만을 위해 삶을 추구해나간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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