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와 유방

등록일 2002.07.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항우는 서기전 232년에서 202년까지 살았던 인물로서, 진(秦)나라 말기에 유방과 천하를 놓고 다툰 무장이다. 이름은 적(籍), 자는 우(羽)이다. 강소성 임회군 하상현(江蘇省 臨淮郡 下相縣)에서 출생하였다. 사마천의 《사기》에는 젊은 시절 "문자는 제 이름을 쓸 줄 알면 충분하고, 검술이란 1인을 상대할 뿐인 하찮은 것" 이라 하고, 회계산에 행차하는 시황제의 성대한 행렬을 보고 "저 녀석을 대신해 줄 테다." 라고 호언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서기전 209년 진승·오관의 난으로 진나라가 혼란에 빠지자 숙부 항량과 함께 봉기하여 회계군 태수를 참살하고 인수(印綬)를 빼앗은 것을 비롯하여 진군을 도처에서 무찔렀다. 한편 유방도 향리의 지도자와 그의 가신들의 추대를 받아 진나라 타도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사를 일으켜 패공(沛公)이라 칭하였다. 다음해 북상하여 항양·항우의 군과 만나 연합세력을 구축하였다. 그 뒤 항우의 군대가 동쪽에서 진군의 주력부대와 결전을 벌이는 사이, 그는 남쪽으로 관중을 향해 진격을 계속하여 항우보다 앞서 수도 함양을 함락시키고, 진왕 자영으로부터 항복을 받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