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심리학] 수면에 관하여

등록일 2002.07.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생리심리학점 관점에서 본 수면에 관하여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면에 대한 연구는 보통 뇌파(EEG), 근전도(EMG), 안전도(EOG)의 측정을 통해 행해진다. 깨어있는 사람의 EEG 기록은 두 가지 기본 양상을 보여준다. 첫째 양상은 8~13 Hz의 규칙적인 동기성 형태를 보여주는 뇌파이다. 이 뇌파를 알파활동이라고 하는데 눈을 감고 있는 이완 상태에서 잘 나타난다. 둘째 양상은 낮은 진폭을 갖는 높은 주파수의 저전압 활동 뇌파인데 이를 베타활동이라고 한다. 이 뇌파는 어떤 상황이나 사건에 주의 집중을 하고 있을 때 유발된다.
EEG 기록을 기초로 할 때, 수면은 일반적으로 5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 수면에서는 알파활동과 불규칙적인 빠른 활동 그리고 쎄타활동이 나타나며, 2단계 수면은 알파활동이 없어지고 쎄타활동, 수면방추, K복합이 나타난다. 3,4단계 수면은 서파수면으로 가장 깊은 수면 단계인데, 3단계는 25~50% 의 델타활동을 보이고 4단계에서는 50% 이상이 델타활동으로 이루어진다. 5단계의 수면은 앞의 단계의 그것과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그래서 1~4단계는 비-REM수면이라고 하고, 마지막 단계의 수면을 REM수면이라고 한다. REM수면에서는 EEG가 비동기화 되고 근긴장도가 저하되며 급속한 안구운동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 REM수면동안에 꿈을 꾼다. REM수면과 비-REM수면은 대략 90분 주기로 번갈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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