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센테니얼맨을 보고

등록일 2002.07.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시작하며
1. 로봇에 대한 관점
2. 인간에게 죽음이란 과연 어떠한 의미인가?
3. 로봇에게 있어서 영생이란?
4. 인간의 두려움과 편견
5. 일원과 대극의 관점에서 바라봄
마치며

본문내용

이 영화에서는 어떤 의도에서는 모르지만(아이작 아시모프의 원작에서 이미지를 따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겠지만)'앤드류'가 남성이라는 설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로봇은 무성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생명을 재창조 할 수 있는 생식기관이 없는 단지 기능성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기 때문이다.
불노불사의 존재이며 어떠한 성도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신화 속의 일부 창조신들의 모습과도 사뭇 닮아 보인다. 로봇은 그 상태 그대로 일원의 모습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영화속의 '앤드류'는 현실(인간세상,인격)에 대해 점점 깨닫게 되면서 인간이 되길 열망하게 되었고 그것은 '남성'이라는 한 사람의 모습을 취하는 대극의 형태를 띄게 된다.
어느 날 로봇공학자인 친구가 음식의 맛을 비롯한 식사와 그 이외에 모든 감각을 자신에게 부여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그는 옛 주인이었던 '리차드'에게 들은 섹스에 대한 얘기를 하게된다. 그 대화 중에 "두 육체가 뒤섞여 누가 누군지도 알 수 없게 된다" 라는 대사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는 인도 신화 중 '인드라'와 그의 부인에 관계된 얘기인 '둘이 둘이 아닌 하나인 비밀'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 다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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