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헤겔철학의 문제점과 그 의의에 대한 결론

등록일 2002.07.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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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칸트의 철학은 한편으로는 많은 문제점과 비난을 피히테와 셀링을 통해서 받게 되었다. 칸트는 이원론적인 성향인 현상계와 예지계를 구분하였고, 물자체에 대한 인식가능성을 철저히 배제하였다. 칸트는 보편타당한 인식을 현상계에만 적용하게 되고, 그것을 넘어선, 물자체나 예지계의 인식에는 미치지 못한다. 이로 세계의 양분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 없었다. 주관적인 것이 객관적인 것으로부터 도출될 수 없으며, 객관적인 것의 근거인 물자체가 주관적인 것으로 환원될 수 없다고 하여, 물자체에 대해서는 인식을 할수 없다는 불가지론으로 넘어가는 모순을 범하게 된다. 이러한 칸트의 모순은 피히테에 의해 전개, 유한자의 세계, 현상의 세계를 인식할 수 있을 뿐, 절대자란 것은 인식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칸트의 입장이라면, 피히테는 인간의 이성적 본질인 절대적 자아라는 것을 생각, 이것을 신적인 것으로 생각, 이 절대적 자아는 우리 행위가 실현해야할 목표로 보았고, 현실에 있어서 완전히 실현될 수 없는 것으로 반박, 전개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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