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플라톤의 대화편(파이돈)

등록일 2002.07.19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플라톤의 대화편(파이돈)을 읽고 이론과 함께 저의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들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거의 없을 꺼예요
그래서 이것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티베트의 위대한 성자였던 밀라레파는 이렇게 말했다.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나는 산에 올라가 죽음의 불확실성과 죽음의 시간에 대하여 명상했다. 그리하여 불멸의 요새와 끝없는 마음의 본성을 파악함으로써 이제 죽음에 대한 온갖 두려움은 사라져버렸다. >
이 말은 소크라테스가 말한 죽음과 영혼에 대한 생각과 일맥상통한다. 소크라테스는 <파이돈> 에서 죽음은 영혼이 육체로부터 분리, 정화, 해방되는 계기라 했다. 현세에서는 영혼과 육체가 결합되어 있어서 완전한 영혼의 자유가 불가능하지만 죽음은 영혼의 자유와 참지혜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현세의 의미있는 삶은 죽음을 연습하는 삶이고 따라서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죽음을 맞게된다. 즉, 육체와 영혼의 관계를 육체는 ‘사멸하고 가변적인 것’으로, 영혼은 ‘불멸하고 불변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인간의 죽음, 즉 영혼과 육체의 분리를 통해서 영혼의 해방(참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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