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사] 서양인의 눈에 비친 중국, 바로 보아야할 중국.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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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세기의 초강대국, 유일한 강대국 미국일까?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뿜어낸다. EU라는 이름아래 똘똘 뭉친 유럽일까? 아직 다 죽지 않은 경제력, 다시 살아나 세계의 중심에 서겠다는 일본일까? 물론 이 물음들의 대답을 맞추어 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세계의 역사는 수많은 이변과 기적을 통해 여기까지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은 할 수 있는 법. 과연 어떤 나라가 가장 확률이 높아 보이는 것일까? 그것은 미국도 유럽도 일본도 아닌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수많은 자원을 가진 나라이다. 아무도 정확한 숫자를 모른다는 인구수가 자원이고, 끝없는 국토가 자원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쉽게 하고 중국을 미래의 강대국으로 점치는 중요한 이유가 된다. 이렇듯 중국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된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세계의 사람들이(특히 서양인들이) 중국을 주목한 것이 비단 요즘에 와서가 아니다. 그것은 1298년 마르코폴로가 감옥에서 <동방견문록>을 루스티첼로라는 사람에게 구술한때부터(혹은 이보다 훨씬 전부터)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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