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영화감상문"타임머신"] 영화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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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각하면 아쉬운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이른바 패착이다. 류시화님의 시구가 생각난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물론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하지만 과거에 어떻게 했더라면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참으로 궁금해하고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의 욕심과 아쉬움이 "타임머신"이라는 상상을 만들어 내는 지도 모른다. 이 영화가 예전에 한 영화를 리메이크 했다고 한다.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린 시절 TV 에서 하는 영화라면 하나도 안 빼놓고 보던 때 본 것 같은 기억이 난다. 물론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도 기계는 비슷하게 생긴 것 같다. 영화나 소설 속에서 타임머신은 참으로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 로버트 제맥키스 감독의 빽투더 퓨처라던가 제임스 카메룬의 "터미네이터"라던지 말이다. 그런데 빽투더 퓨처가 옛날의 "타임머신" 표절이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단지 설정만이 같다고 표절이라고 한다면 세상에 장르라는 것은 존재도 못할 것이다. 지금 모 작가가 모 방송국을 상대로 모 드라마가 자기 드라마를 표절했다고 30억대의 소송을 걸었다고 한다. 별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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