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부일체] [확실한영화감상문]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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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계 2대 미남배우를 뽑으라면 주저없이 장동건과 정준호를 택할만큼 나처럼 매끈한 매모를 자랑하는 정준호지만.. 지금까지 그의 매력을 썩 발휘하지는 못한 것 같다. 흑수선에서는 상당한 실망감까지 안겨줬으나.. 이번 영화 두사부일체에서는 그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근래에 본 한국영화 흑수선과 달마야 놀자에 대한 실망감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조폭영화의 계보를 이을려고 하는 이 영화를 보러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했다. 기대반 두려움반.. 영화를 봤지만.. 영화는 기대를 넘어 흐뭇함을 주기에 충분했다. 조폭영화라고 했지만.. 그건 하나의 형식에 지나지 않았다. 큰 줄기는 작금의 교육현실을 다루고 있다. 2001년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에요.라고 말할 수 있다.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그 영화를 봤는데 김민종이 이덕화를 때리는 장면이 무척이나 인상깊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제자가 선생을 때린다는 건 상상 아니 꿈속에서도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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