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영화감상문"소림축구"] 영화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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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전 소림축구를 홍보하러 한국에 온 주성치.. 실제로 스타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매체를 통해 본 그는 너무나 힘이 없어 보였다. 사실 주성치하면 "희제스러운 유머"와 "택도 아닌 오버 액션"으로 일관하는 배우가 떠오르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그가 나이도 들지 않고 영원히 천진난만한 젊은이로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그의 모습을 보니 세파에 찌든 중년의 모습 그대로 였다. 모두들 헐리우드로 떠나고 쇄락의 나날을 걷고 있는 홍콩영화계를 그의 양어깨로 짊어지다시피 하고 있으니.. 눈가의 주름이며 반백이 다 된 그의 머리칼이 이해 안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쩌리.. 나에겐 영원히 "도학위룡" 때의 주성치 모습 그대로 이기를 바라니.. "도학위룡" 예전의 뭐 "두사부일체"랑 성격이 조금 비슷하다 할 영화라 하겠다. 주성치 매니아가 아니라 그의 영화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 때는 홍콩영화가 내 인생의 전부였던 때 그의 영화 또한 나의 단골메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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