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영화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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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초반의 도입부는 정말 나를 화나게 했다. 나중에는 도입부 때문에는 영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몇 분간 계속되는 화면들은 테이프를 갈기갈기 찢고 싶은 기분까지 들게했다. 나쁜 놈이 괴물로 변하는 종반부의 그 장면은 참으로 나를 실망스럽게 했다. 당시로서도 20억원의 제작비가 작았던 것일까. "텔미썸딩"의 시체는 모두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잘 만든 것 같다. 몇 년 아니 몇 개월새 우리나라의 특수분장 분야의 기술이 엄청 늘어난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신은경양은 꼭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했을까? 위험한 일들이 일어날 줄 알면서도 행동하기 불편한 그런 옷을 입어야 했을까? 펠리칸 브리프의 입큰 아줌마 "줄리아 로버츠"가 생각난다. 그년도 담장을 넘어 도망갈 때 치마가 펄럭이며 나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 장면이 생각난다. 과연 신은경도 그만한 몸매가 될는지는 모르겠다. 유상옥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왜 이 영화가 이렇게 혹평을 받아야 하는가?"하는 아쉬움 섞인 말을 남긴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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