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가득한영화감상문] 굿바이 마이 프랜드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내가 6학년 때 우리 반에서 본 영화 인데..이 영화를 본후 눈물을 흘리는 애들을 몇몇 보았다..이 영화는 이혼한 후 신경이 날카로워진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년 에릭은 어느날 옆집에 항상 기침을 해대는 병약한 덱스터가 이사를 오자 외로운 두 소년은 만나자마자 친해지지만, 덱스터가 에이즈환자임을 알게 된다. 그후 동네 아이들의 놀림과 어른들의 경계 어린 눈초리에도 불구하고 둘의 우정은 깊어만간다. 에릭은 덱스터의 병을 낳게 해 주겠다며 책에서 본 들풀과 약초를 먹이고, 에이즈 치료약을 발명했다는 박사를 찾아 먼 여행을 떠나지만....... 본의 아니게 에이즈에 걸린 어린친구 덱스터를 에릭은 그저 친구로서 아끼며 사랑한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마지막장면을 예견하고 있었지만, 어린 마음에도 친구를 살리고 싶어하는 에릭과 힘든 병마를 이겨내려하는 덱스터의 모습에 내내 영화속에 푹 빠질수 있었다.. 가장 생각나는 장면과 대사가 있다.. 그 대사는 내 수첩에 옮겨져 적혀져 있다. 에이즈 치료약을 구하러 떠난 두 소년이 텐트를 치고 자다가 덱스터가 악몽을 꾸는데 에릭이 흔들어 깨우고 대화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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