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진정한영화감상문] 달마야 놀자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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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 아침 신문 영화광고란을 보니 달마야 놀자가 전국 350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영화사 입장에서는 정말 입이 째질 일이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다. 어떻게 이런 영화에.. 며칠전 수능시험 전국석차를 절대 발표안하겠다던 똥고집이 보통이 아닌 교육인적자원부에 맞서 한 대학교수님께서 수험생들의 자기 석차를 알수 있는 정말 엄청난 공식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요즘 우리 영화계 흥행에도 일정한 공식이 있는 것 같다.
" 조폭x2 + 코미디 + 약간명의 유명배우 = 전국 300만 + 알파 "
그래도 요즘은 수능시대다. 공식에 대입만 해서는 풀 수는 없는 수능시대 말이다. 공식에 너무도 잘 맞아떨어져 문제를 푸는 입장인 영화사 입장에서는 쉽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는 너무 했다. 박신양은 불교영화인줄 알고 영화에 출연했다고 하지만, 나는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인줄 알고 극장에 출연 아니 출입을 했다. 비록 내가 돈 낸 건 아니지만 거금 6천원을 주고 말이다. 불교의 거창한 사상이나 철학을 배우려고 한 건 아니다. 답답한 인생 2시간 시원하게 웃고 나올려고 들어 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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