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의 1984년-독서감상문

등록일 2002.07.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래의 어느 날, 혹은 과거의 어느 날인가? 알 수 없다.
1984년 어느 날, 세계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이스트 아시아 세 개의 초강대국으로 구분되어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 (전쟁이 실제인지 조차 알 수가 없다.)
오세아니아는 유라시아와 동맹을 맺고 이스트 아시아와 전쟁 중이다. 그 반대일 수도 있다.
윈스터 스미스, 진리성에서 과거(어제 혹은 그이전일 수도 있다.)의 신문기사, 잡지기사, 그 외 모든 자료들의 내용을 바꾸면서(허구의 사실을 만들어 낼 때도 있다.) 하루하루를 보내는 외부 당원이다.
소설의 발단은 윈스턴 스미스가 허름한 고물상에서 일기장을 사면서 시작된다. 1984년엔 현재 오세아니아에서는 글을 쓰는 것은 금지된 일이다. 하지만 윈스턴은 텔레스크린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과 대형에 대한 불만을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조작한 과거와 사실의 과거 사이에서 무엇인 진실인지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이를 테면 이중사고에서 오는 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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