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월을 읽고

등록일 2002.07.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인간의 생명은 정말로 존엄한 것이다. 뱃속에 있는 아이의 생명도 간과 할 수만은 없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아이를 잉태하고 있는 사람의 존엄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조건적인 낙태는 반대한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조건적이고 무분별한 낙태는 옳지 않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간이 흐르지 않으면, 다시 말해 인간의 각 장기와 신체가 분명히 구분이 되는 시기가 아니면 원치 않는 임신인 경우는 낙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불행한 삶을 살고 그 아이의 부모가 고통스런 인생을 살게 된다면 그것은 두 사람 모두의 인생을 불행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에서도 언급이 되지만 입양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흑인이나 장애인인 경우 과연 몇 퍼센트의 아이들이 입양이 되고 또 그들 중 몇 퍼센트가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봤을 때 난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이다. 위와 같은 상황들에 비추어 봤을 때, 또 무조건적이고 불법적인 낙태가 아닌 한 난 낙태를 찬성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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