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교관

등록일 2002.07.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종교가 없다. 종교를 갖는다는 것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종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성경을 읽는 것은 좋아한다. 작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성경을 선물받는 계기가 찾아왔다. 그래서 성경을 읽게 되었으며, 아르바이트 곳의 사장님이 이야기 해주신 것을 토대로 좋았던 구절과 기억에 남는 구절을 10개만 선택하여 정리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난 신앙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구절의 깊은 의미를 모르지만 난 나의 나름대로 해석하여 구절들을 좋아한다. 첫번째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이 구절은 어린이들의 순수함에 대해서는 판단 기준을 잡기가 힘들다. 그런데 어른들도 어린이처럼 순수한 삶을 본받아 하는 주님의 말씀을 되새겨 어른들도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주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