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이자카자와 요정

등록일 2002.07.1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

목차

1. 이자카자와 요정
⑴ 이자캬야
⑵ 요정
⑶ 분수를 지키는 일본의 술꾼들

본문내용

일본에서는 술집을 흔히 이자카야(居酒屋)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호프집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의 호프집이 단순히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파는 것에 비해 일본의 이자카야는 생맥주나 병맥주, 소주는 물론이고 청주, 화인, 정종에 각종 위스키, 칵테일 등 술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음료수 또한 상당히 종류가 다양하다. 소주만 해도 마시는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소주에 얼음을 넣어서 양주처럼 마시는가 하면, 우롱차나 탄산수 또는 냉, 온수로 희석해서 마시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처럼 소주를 원액 그대로 마시지는 않는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진로나 경월소주를 팔고 있는 이자카야도 상당히 많다. 술에 못지 않게 안주 또한 수십 종에 달해서 일본 사람들. 특히 직장인들은 보통 이곳에서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가지곤 한다. 따라서 이자카야에 가면 웬만한 일본 음식은 거의 다 있다는 얘기가 된다. 우리나라에는 '로바다야키'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것이 들어왔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로바다야키보다는 이자카야라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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