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감상문

등록일 2002.07.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리포트를 핑계로 삼아 본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책은 어떻게 보면, 그냥 소설 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이제 역사는 더 이상 사학자들의 전유물일 수 없고 또 학자들이 더 이상 역사에 대한 대중의 욕구를 외면할 수 없다는 인식'에서 이 책을 냈다고 한다. 그래서 책을 읽기에 어떠한 지식도 필요하지 않고, 그냥 책이 주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었다.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은 '삼국시대'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 역사의 첫 장인 원시·고대사회를 일구었던 고대인들의 삶 전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펴는 순간 고대인들이 무엇을 먹고 입고 어디에서 잠을 잤는지 생생한 삶의 모습을 알 수 있었고, 아울러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 우리와 비슷한 모습으로 살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역사서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음.... 뭐랄까.... 사람냄새가 풀풀 난다고 해야하나(?) 아님 거짓없이 솔직히 술술 이야기 해나가고 있다고 표연해야하나(?) 아무튼... 그냥 편안히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이러한 느낌을 받은 책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다. "`지증왕은 성기(性器)의 길이가 한 자 다섯 치나 되어 배필을 구하기 어려웠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