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 상'

등록일 2002.07.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제가 02년도 2학기 교직 기말 레뽀로 낼 예정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달 동안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교생실습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것 외에도 해야할 일이 상당히 많이 있었으며 실제로 교재연구나 수업준비를 따로 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교사들의 일과는 정말 힘든 것 같다. 컴퓨터를 잘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음악, 미술, 체육 등 다방면에 걸쳐서 다 잘할 수 있어야 하며 문서작성 요령이나 행정업무 등도 교재연구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것들을 모두 다 소화해내기 위해서는 교사들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끊임없는 노력 말고는 다 헤쳐나가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을 한번 정립해 보았다.

첫째, 교사는 항상 노력하고 연구해야 하며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 신지식인이 지배하게 될 미래사회는 각 분야에서의 전문가를 요구한다. 뛰어난 아이디어 하나로 인류를 구현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때에 청소년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선생님이야말로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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