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권법] 물권법 - 판례평석

등록일 2002.07.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설

2.대상판결
2.1 판결요지
2.2 사실관계
2.3 재판전문

3.대상판결평석
3.1 논점제기
3.2 검토

4.결어

본문내용

Ⅰ.서설
丙이 甲으로부터 약속어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그 사실인정에 善意, 無重過失이 인정되어, 양도행위의 하자 중 代理權의 欠缺에 관하여 확장설을 취하여 어음의 선의취득으로 인하여 치료되는 하자의 범위에 대리권의 흠결도 포함한 판결로써 의의가 있다.
Ⅱ.대상판결
1.판결요지
가. 어음의 선의취득으로 인하여 치유되는 하자의 범위 즉, 양도인의 범위는 양도인이 무권리자인 경우뿐만 아니라 대리권의 흠결이나 하자 등의 경우도 포함된다.
나. 어음 문면상 회사 명의의 배서를 위조한 총무부장으로부터 어음할인의 방법으로 그 어음을 취득한 사안에서, 악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보아 선의취득을 인정한 사례.
2.사실관계
甲이 乙회사에게 발행한 약속어음을 乙회사의 총무부장 K가 그런 권한을 수여받은 바 없이 평소 그가 보관하고 있던 대표이사의 도장을 임의로 어음상에 찍어 이를 丙에게 이를 背書讓渡 하였다. 丙은 乙회사의 경리부에 전화로 배서의 진위, 사고어음인 여부등을 확인하고 이를 취득하였다.
丙이 이를 가지고 甲에게 어음금을 청구하였다. 丙은 이를 취득할 당시에 K에게 그런 권한이 없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善意 無重過失이었으므로 그가 이를 善意取得하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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